2016년 11월29일 
대전교구 박치릴로 신부님 인솔하에
부부6팀(각자 큰 기념일로 온 팀)
모녀1팀(모친께서88세),데레사자매님등
15명이
이스라엘 거룩한 땅으로 
성지순례길에 올랐다.
텔아비브공항서 한국 여인의 미모를 갖춘
최종미 모니카  가이드를 만남은 
우리 일행의 행운이였다.
순례시작~마칠때까지 설명은  
녹음기를 틀어 놓은 것처럼 상세하고 또박또박.....!! 


1129팀이 한국순례객의 마지막 순례팀이여서
더욱 알차고  깊이 묵상할수 있는 
시간과공간(예수님 무덤성당은2~3번씩조배함)으로
우리들의  앞잡이를 참 잘 해줘서
참 고마웠습니다,
돌아와 정신없이 지내다
성탄절을 맞이 헀는데
개인적으로  
이스라엘은 꼭 대림주간에
다녀오고 싶었는데~~~~역 ~쉬
이번 성탄과 
앞으로 내가 걸어야 할 신앙 여정에 
눈꼽만큼 가슴으로 다가온신앙이 
싹이 트기를 서서히 기다리며 
신앙의 행복을 걸어가고 있습니다

이번 여행의 백미는 카톨릭여행사에서
선정 해주신"최종미 모니카 가이드"
갈릴래아 호수에 붙은
" 런 비취호텔"(갈릴 래아호수경치,방,특히호텔조,석식수많은과일과10가지의치즈)
입니다,

카톨릭 여행사에
무궁한 발전을 기원하면서....... 
감사 드립니다.


******이탈리아 여행과 성지를 겸한
남부~북부까지상품이 출시 되기를 기다려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