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1일부터8월9일까지 아오스딩 형제님의 인솔하에 이태리, 스위스, 프랑스 여행을 은총스럽게 잘 다녀 왔습니다. 이승엽 미카엘 신부님의 매일미사와 강론, 비안네 형제님의 영성적인 해설과 안내, 루르드에서 수녀님의 안내와 해설, 파리에서 데레사 자매님의 솔직한 안내와 멘트 등등 모두가 은총스러운 성지순레였습다.
전국 각 교구에서 모인 신자들이라 걱정이 되기도 했지만 역시 신자들의 성지순례는 다르구나 하는 것을 느꼈습니다. 이런 성지순례라면 언제라도 함께할 생각입니다. 다음에는 스페인 포르투칼 상품이나 터키그리스 상품이나 이집트이스라엘 상품 또는 메주고리상품 등에 참석을 희망합니다.
로마는 더웠지만 성지순례가 의미 있었으며 베드로성전이나 아씨지나 피렌체, 루르드, 파리의 모든 성지순례가 참석한 신자들의 열성과 노력, 아오스딩형제님의 적극적인 인솔과 성의있는 배려, 비안네 형제님의 영성적이고 심오한 성지해설, 미카엘 신부님의 미사와 강론, 각 성지에서 미사 등등이 다시 한번 생각이 납니다. 참 좋은 카톨릭여행사의 성지순례 상품이였습니다. 마지막에 외방전교회에서 모든 신자들이 참석한 파견 율동도 참 의미가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다시 한번 카톨릭 여행사 관계자와 아오스딩 형제님, 함께 참석한 요한요한나부부, 시몬형제님부부, 마치아형제님 부부, 알렉산델 형제님, 비오, 미카엘, 모두가 생각납니다.
성지에서 받은 은총을 본당생활에서 잘 실천하도록 합시다.
서미석 대건안드레이 드림